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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UAV)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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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술을 적용하는 무인 표적기를 제외할 경우 역사적으로 UAV 는 3가지 형태로 발전하여 왔다. 첫째는 대부분의 UAV와 같이 저고도 또는 중고도 비행을 하는 비교적 소형의 항공기 형태이다. 두 번째는 고고도 비행과 장시간의 체공비행을 할 수 있는 조합 형식이다. 세 번째는 헬리콥터, 도관형 팬 제트, 최신형 로트 등의 원리를 이용함으로써 특별한 발사, 회수 모드를 갖는 형식이다. 다음은 이러한 3가지 형태의 UAV들이 각각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에 대한 요약이다.







  저/중 고도 전술 시스템   ( MAE : Medium Altitude Endurance )

저고도 전술 UAV 시스템의 가장 큰 두 가지 장점은 조정사의 생명을 위협 받지 않고 위험지역을 비행할 수 있는 능력과 적으로부터 피격될 위험이 비교적 적다는 것이다. 항공기의 기본 성능이 동일하다고 할 때 사람이 탑승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비행체를 더 작고 더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직 이착륙 시스템   ( VTOL :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

미 해군은 고정익 UAV의 함상운용이 대단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잡하고도 어려운 발사 및 회수 요구조건을 갖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결과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회전익 설계형태가 출현하게 되었다. 수직 이착륙 UAV는 최근에 들어와 개발되기 시작하였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기술적 어려움이었다.



  고고도 장시간 체공 시스템   ( HAE : High Altitude Endurance )

비교적 높은 고도에서 장시간 비행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승무원 장비가 필요하고, 12시간 이상의 장기 비행 시에는 보조승무원이 요구된다. 또한, 승무원 증원에 따른 항공기의 크기와 중량의 변화가 매우 커져야 한다. 따라서 고고도로 장시간 체공할 수 있는 UAV가 요구된다.



  참고 자료  


■ 에어게이트 ( http://www.air-gate.co.kr/ )
    : 무인항공기, AHRS 개발, UAV 시스템 소개, 시험비행자료 등 수록



본 내용은 여러 서적 및 웹 공유 자료나 전문 자료 등을 참고하여 제가 직접 수정,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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